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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프로그램 - TV

김성령 남편 나이

김성령 남펀 나이 

11월 2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31회에서는 김성려의 반전으로 가득한 일상이 공개됩니다
이날 김성령 매니저는 누나가 배고픈 걸 못 참아 하루 종일 먹는다 소화력이 신생아 수준 이라는 믿기 어려운 제보를 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습니다










특히 김성령은 메이크업 샵에 도착해서도 먹을 것 없어 부터 묻는가 하면 매니저에게 간식을 달라며 공복에서 우러나온 깜짝 해교까지 선보인다는 후문입니다

기자 간담회 직전까지도 김밥과 달걀을 먹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고 합니다





2020/11/20 - [티브프로그램 - TV] - 엑소 카이 솔로앨범 kal




이렇듯 쉴 틈 없는 먹방에도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김성령만의 특급 비법은 무엇일지???

또한 스태프들을 빵 터지게 만든 말실수 페레이드가 빅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름 - 김성령

출생 - 1967년 2월8일 서울특별시

신체 - 168cm54kg

학력 -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 인하공업전문대,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한국어국어대학 석사

가족 - 부모,3녀중 둘째(김성진, 김성경)

데뷔 - 1988년 kbs2 연예가 중계

소속사 - 오이원엔터에인먼트










1988년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1988년 엔예가중계 mc로 데뷔 연예계에 데뷔했고 1991년 강우석 감독으 영화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 에 출연하며 대종상 신인여우상과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 전업했습니다




영화와 사극, 드라마를 가리지 않고 꽤나 많은 드라마들에서 그 모습을 드러낸 바 있으나 사극에서 맡은 역활들이 유명한데 왕과 비의 폐비 윤씨 역이나 명성황후의 일본인 첩자 미찌꼬 역활 무인시대에서 애첩인 무비 역활 등이 대표적입니다
2011년 의로인이라는 영화에 출연하면서 하정우와 호흡을 맞추기도 했습니다





예전에는 여러 이미지의 배우였으나 2012년 45세 때 SBS 드라마 추적자 더 체이서 출연 이전과 이후의 이미지가 확 변한 배우로 이전까지는 보통의 중년 여성 연기자에 맞는 역할 위주로 연기해왔다면 추적자 더 체이서에서 서지수 역활을 맡은 뒤로 품위 있고 차가운 도시적인 여성으로 역활이 더 어려졌습니다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서지수 역으로 대중적으로도 큰 인기를 얻어 2012년부터의 제2의 전성기를 보냈다
예전의 모습으로 그녀를 기억하는 이들은 변한 모습을 보고 동일인물인줄 못 알아볼 정도 사실 그 전에는 발연기가 워낙 심해서리....






50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현역에서 열심히 일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주부로만 살기에는 100세 시대 너무 길잖아요 일하는 여성 능력있는 엄마 따라가고 싶어 집니다




김성령 남편 직업이나 나이는 알수 없지만 아내가 일하는 것을 응원해 주니 마음 편히 나가서 연기를 할 수 있겠지요 디지털 시대 온라인에 빌딩을 세우라는 말이 있습니다

열심히 배워서 앞으로는 내가 주인공이 되는 삶을 살아 봐야죠~~~





자기관리 잘 하시는 김성령씨 응원합니다 주 5일 홈트 하는데 생각보다 싶지 않습니다만 토요일 오늘도 영상 보면서 운동 했습니다

집에서 일하는 능력있는 엄마, 아내가 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