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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코로나증상 열 설사


코로나증상 열 설사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뒤 전 세계로 확산 된 새로운 유형의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 감염질환이다 
코로나증산은 감연자의 비말(침방울)이 호흡기나 눈, 코, 입의 점막으로 침투될 때 전염된다
감염되면 약 2~14일 (추정)의 잠복기를 거친 뒤 발열 (37.5) 및 기침이나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
폐렴이 주증상으로 나타나지만 무증상 감영ㅁ 사례도 있습니다
코라나증상이 심하면 열도 나고 설사도 하고 숨 쉬는 것도 힘들다고 합니다







비말 접촉을 통한 전파 이기에 기침이나 재채기로 호흡기 비말로 전파 도기에 오염된 물건을 만진 뒤

눈, 코, 입 등을 만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2020/05/19 - [생활정보] - 코로나19 백신 모더나




코로나증상은 열, 권태감, 기침, 호흡기곤란 및 경증에서 중증까지 다양한 호흡기 감염증이 나타나고

그 외 가래 인후통, 두통, 객혈과 오심, 설사 등도 나타난다고 합니다




 



코로
나증상

폐 - 폐포에 염증이 발생하여 산소 유입이 감소한다
간, 신장 - 면역체계가 과부하되어 중증 손상을 입는다
장 - 부검 결과 하복부까지 코로나19ㄱ 퍼지는 경우가 많으며 20% 이상의 환자에서 설사가 보고된다
뇌 - 뇌졸증, 뇌염, 정신착란이 발생한다
두피 - 다발성 원형탈모 증세가 발생한다
눈 - 중증 환자일 셩우 결막염 증세가 있는 경우가 많다
코 - 냄새를 맡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입 - 맛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심장 및 혈액 - 혈액이 응고되어 심혈관질환 또는 심장마비가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또한 혈액응고로 인한 혈액손환장애로 인해 손발이 붓는 현상이 보고 된다










생각보다 훨씬 무서운 코로나증상들 특히 열이 나고 설사를 하면 더 힘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부터 조심해서 부득이하게 외출 할 때 마스크는 필수로 착용을 해야겠습니다

아무리 덥고 습해도 꼭꼭 필수로 착용합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정말 무서운 존재가 되었고 앞으로 감기처럼 바이러스 변형이 생겨서 매번 독감처럼 주사를 맞아야 한다고 뉴스에서 보았습니다






의료진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9 환자의 세포 반응이 활성화된 것에 주목하며 사이토카인 폭풍이 질병의 심각성과 관련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전문가들도 병의 진행속도가 빠르고 치료사 힘든 이유로 사이토카인 폭풍을 꼽았습니다

사이토카인 폭풍은 인체 내 면역물질인 사이토카인이 필요 이상으로 많이 쏟아져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정상 세포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즉 의도와는 반대로 환자도 공격 받는 일종의 작폭 현상이다






코로나증상 중 기침보다는 설사 환자가 더 많다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영되면 

주로 기침, 콧물, 같은 호흡기 관련 증상이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현장 관련 의료진들은 초기 증상은 더 다양하다 고 지적했습니다






일상 생활이 이렇게 소중하고 행복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바이러스가 나타나기 전과 후과 너무나 다르고 한참 밖에서 뛰어 놀고 해야 하는 어린 아이들에게는

정말 힘든 시기입니다

다시 2018년으로 되 돌아 갈 수가 없기에 하루라도 빨리 코로나 19가 종식이 되면 좋겠으나

독감처럼 매년 유행한다고 하니 이제는 두렵기 까지 합니다






마스크 쓰지 않고 밖에 생활을 하는 그날이 빨리 오면 좋겠습니다

현장에서 일 하는 의료진들 정말 존경합니다

어려운 시기 서로 서로 양보하면서 슬기롭게 바이러스를 이겨내면 좋겠습니다




3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왔고 앞으로 더 나올 것 같습니다

3단계까지 가지 모든 사람들이 힘들어 지고 일상생활이 무너지는 거죠

코나나증상 열, 설사 등 증상이 느껴지면 바로 보건소에 연락하셔서 진료를 받으셔야죠

바이러스가 종식이 되지 않으면 자택 근무가 늘어날 것이며 지금도 많이 늘어났지만 더 많아지고

집에서 일하는 시대가 더 빨리 오겠죠

요즘 생각이 많아지고 집에서 나만의 플랫폼을 만들어서 몇 년 후에는 플랫폼이 직업이 되어 있을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 분들 코로나19 조심 또 조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