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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옥수수 맛있게 삶는법 보관법


찰옥수수 맛있게 삶는법 보관법

비가 주룩 주룩 내리고 있는 아침 습해서 일까 벌써 덥다 책상 앞에 앉아 작은 선풍기 하나 틀어 놓고
취미 생활을 하고 있다
매번 매일 글을 써야 하는데 귀찮아서 쓰기 싫어서 취미 생활이다 보니 내가 하고 싶을 때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아 요즘 잘 안하고 있습니다
저번 주 강원도 홍천 가면서 찰옥수수 팔기에 사서 먹었는데 얼마나 찰 지고 맛있어서 이래서 강원도
찰옥수수가 맛있다고 하는가 보다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가가 올라서 일까 맛만 보고 싶어서 제일 작은 거 달라고 했더니 5천원이란다
헐 작녁에 3천원이었는데 잘못 갔나 다른 집도 5천일까 의문이 들었지만 그래도 사서 먹었다
찰옥수수 맛있게 삶는 법 보관하는 법을 여쭤 보았더니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직접 농사 지워서 삶은 거라 크기도 각자 다르고 아직 더 커야 하는 것들도 있는거 갔았으나

부드러우면서 씹는 식감이 참 좋았습니다

강원도 찰옥수수 맛있다







2020/07/15 - [음식_food] - 초간단 샌드위치 토스트만들기





옥수수는 볼리비아를 중심으로 한 남아메리카 북부의 안데스산맥의 저지대나 멕스코가 원산지인 것으로 추정되며 우리 나라에는 중극으로부터 전래되었습니다

따라서 그 이름도 중국음의 위수수에서 유래되어 한자의 우리식 발음인 옥수수가 되었고

지방에 따라 옥시시. 옥숫기, 옥수시, 옥쉬이 등으로 불리도 있습니다






높이는 1~3m에 달하며 줄기는 껍질이 단단하고 속이 차 있다

잎은 어긋나며 길이가 1m 정도에 달하고 표면에 털이 있으며 윗부분이 뒤로 젖혀져서 처지고 밑부분이

엽초로 되어 원줄기를 감싸며 털이 없다 












꽃은 7~8월에 피는데 자웅이화서로서 수이삭은 줄기 끝에 달리며 3개의 수술만 가진 수꽃이 여러개 달린다  암이삭은 줄기의 중간 마디에 1~3개 달리며 7~12장의 껍질에 싸여 있고 속에 암술만 있는 

암꽃이 보통 12,14,16의 짝수 줄로 달린다







철옥수수 맛있게 삶는 법 


1. 껍질을 모두 제거하면 수분이 날라가기 때문에 한장만 남겨둔다

2. 소금, 설탕 2:1 비율로 넣어준다

3. 30분 강불에 끓이고 10분간 불 끄고 뜸들인다






찰옥수수 보관법은 살 삶아진 옥수수를 2~3개씩 봉지에 넣어서 냉장고에 보관하면 됩니다

먹고 싶을 때 꺼내서 먹기만 하니 편하기도 합니다







옥수수가 여름 한 철 나오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보관해서 겨울까지 먹는 분들도 많고

요즘 김치 냉장고에 넣어서 보관하면 과일이든 옥수수든 감자, 고구마등 보관하기 좋습니다







옥수수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제철 음식이니 꼭 강원도 쪽으로 가는 길이면 한번 사서 먹습니다
먹는 재미도 있고 씹는 맛도 있고 뭐든 다 좋다





찰옥수수 맛있게 삶는 방법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죠 

아주머니께서 가르쳐 주신 것처럼 하면 아주 맛있는 옥수수가 삶아져 나온다고 합니다






맛있는 옥수수 사진 복 있으니 먹고 싶어 지네요 거의 모든 일상을 집에서 지내다 보니 티비가 친구가 되어 버린 느낌!!!!!  소파와 한 몸이 되어서 채널을 돌리면 보고 싶은 드라마 예능 다 찾아서 보고

그래도 볼게 없으면 영화 한편 보고 나면 하루가 지나간다

처음에는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불편하기도 하고 갑갑하기도 했지만 이제는 점점 적응이 되어서

밖에 나가지 않아도 괜찮다 

비 오는 오늘도 집 콕 할 것 같습니다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하루도 행복하게 잘 보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