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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프로그램 - TV

뭉쳐야 찬다 이동국 아내 나이


뭉쳐야찬다 이동국 아내나이

안녕하세요~~~ 토요일 아침입니다 비가 내린 뒤라서 그런가 날씨가 약간 쌀쌀한 느낌이 듭니다
작년 이때 쯤 제주도 여행을 다녀 왔었는데 올 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일정이 취소 되고 그냥
말 그대로 집에 있는 시간만 엄청 나게 늘어났습니다

집에만 있다 보니 tv 시청 시간이 많이 늘었는데 특히 드라마와 예능을 많이 보게 되어서 좋기도 하고
한편으로 너무 많이 보는 것이 아닌가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보면서 도움 되는 것들도 있으니 다시 보게 된다는 거 일요일 저녁 오후 9시 JTBC 뭉쳐야 찬다
라는 예능은 1회 부터 지금까지 쭉 보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이동국 선수가 일일 코치로 나온다고 하니 꼭 봐야겠습니다
K리그 그랜드 슬래머인 이동국은 K리그 최다 골, 현역 최고령 등 기록을 써 내려가며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뭉쳐야 찬다 나와서 일일 코치로 어떤 미션을 보여 줄지 궁금하네요
내일이 기다려 지는 이유가 있으므로 좋습니다










17일 방송에서 전설의 축구 스타 양대 산맥 안정환과 이동국 재회에 대한 기대감을 있고

이동국은 김독 안정환과 프로 축구 데뷔 동기이자 대한민국에서 축구 열풍을 이끌었던 주역이다






안정환과 이동국은 각각 테리우수 와 라이온 킹 으로 불리며 꽃미남 축구 스타였을 당시에 서로 견제했던 속마음을 털어 놓는다



2020/05/08 - [분류 전체보기] - 구리시 재난지원금 재난기본소득 신청날짜









안정환은 유렵 시절 이동국을 마나려고 비행기 타고 간 사연을 공개한다

동국이와는 떼려고 해도 떨 수 없는 사이 라며 타지에서 함께 고생하며 의지했다고 합니다












본명 - 이동국

출생 - 1979년 4월 29일 경상북도 포항시

국적 - 대한민국

배우자 - 이수진 1979년생 2005년 결혼~

자녀 - 장녀 이재시 차녀 이재아 삼녀 이설아 사녀 이수아 장남 이시안

신체 - 187CM 83KG

학력 - 포항제철초등학교, 포항제철 중학교, 포항제철 공업고등학교, 위덕대학교 사회과학과 학사

포지션 - 스트라이커

프로입단 - 1998년 포항 스틸러스

등번호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 20번

            포항 스틸러스 -20번 10번

            광주 상무 불사조 - 10번 20번 46번

            성남 일화 천마 - 22번

            전북 현대 모터스 20번







국가대표 - 105경기 22골

통산득점 - 310골

별명 - 동귀, 대박이 아부지, 꾸기, 라이온킹 등

병역 - 예술체육요원







대한민국 국적 전북 현대 모터스 소속의 축구 선수 K리그에서 신인왕, 득점왕, 도움왕, MVP를 모두 경험해본 베테랑 현역 선수이다 그리고 이제는 K리그 최초로 300공격포인트를 달성한 현재 진행형 레전드 하지만 월드컵 본선에서는 안습한 행보를 보였다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는 십자인대 부상으로 경기에 참여조차 못했고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박지성이 찔러준 택배기사급 퀵패스를 물회오리ㅅ슛으로 마무리 함으로써 우루과이한테 패하는 빌미를 제공했다

이동국 본인은 내가 그때 자신있게 때려어야 했는데 라며 아쉬워했습니다







2남 1녀 중 막내 과거에는 이승엽과 같은 라이온 킹 별명이었으나 미들즈브러에서 크게 삽을 푼 다음부터는 영국에서 품바라는 굴욕적인 별명을 지어 주었다 요새 국내에서는 품바라고는 하지 않지만 라이온킹도 잘 쓰지 않는 편이다 리동귀, 매동귀 라고 부르는 사람은 간간이 있다







뭉쳐야 찬다 코치로 나선 이동국이 준비한 2인 1조 샌드박스 훈련을 앞두고 표정이 어두워진다

샌드박스 위에서 뒤에서 버티는 사람과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사람이 한 고무 밴드에 묶여 허들을 뛰어넘고 슛까지 이어가야하는 저항력 극대화 고강도 훈련이 기다리고 있었던 것








이에 먼저 시범에 나서 감독 안정환과 코치 이동국은 서로 뒤에서 잡아주겠다며 티격태격하던 것도 잠시 23년 지기다운 찰떡 호흡으로 깔끔한 시연을 선보여 전설들의 함박웃음을 자아낸다







본격적으로 훈련에 시작한 스포츠 전설들은 저항력을 버티지 못하고 발라당 넘어지는가 하면 앞서 나가지 못하고 와르르 무너져 촬영 현장이 발칵 뒤집힌다 또한 이 훈련을 응용한 대결까지 펼쳐져 흥미진진함을 더욱 배가시킬 예정이다 청도 소싸움을 방불케 하는 치열한 승부로 전설들은 차라리 타이어 끌기가 낫다 며 결국 두손 두발을 다 들었다는 후문이다\







뭉쳐야 찬다 매주 보는데 대박이 아빠 이동국 선수가 나온다니 대박입니다

아이들이 5명인 아이들 아빠 아이들 나오는 예능 프로에서 정말 아이들에게 잘 하는 모습을 보고

운동 축구도 잘 하지만 육아도 잘 하는 아빠라서 더더더 좋은 사람입니다







현역에서 뛰는 최고령 선수 이동국 뭉쳐야 찬다 5월 17일 밤 9시 본방 사수 하고 꼭 볼게요

전설들의 조기축기 은퇴 하시면 들어 오셔야 합니다 그 전까지 이 프로가 계속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주말 이왕이면 집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려고 합니다

당분간 외출과 여행은 좀 뒤로 미루고 내가 먼저 거리 두기 하고 마스크 꼭 착용하고 다닙니

좋은 소식이 하루 빨리 들려야 할텐데 바이러스야 빨리 사라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