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음식_food

명태조림 맛집



명태조림 맛집 여기도 좋다

안녕하세요~~ 봄이라 봄 꽃들이 하나 둘 피기 시작합니다 햇살이 잘 드는 곳 목련도 꽃방울이 올라와서 조금만 지나면 활짝 필 것 같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벗꽃, 개나리, 등 이쁜 꽃들이 핀 곳들도 있구요
코로나19 때문에 집에만 계시던 분들이 주말에 많이 나들이 나가셨다는 소식을 뉴스로 보게 되었는데
아직 맘 놓고 다닐때는 아닌 것 같은데 ....

외출 시 꼭 마스크 착용하시는 거 아시죠
얼른 종식이 되어야 4월 6일 개학 할 때 아이들이 맘 놓고 학교를 다닐 수 있으니 이왕 집에 있는 시간
2주만 더 있자구요

종일 삼시세끼를 준비해서 먹으니 정말 오늘은 뭐 해 먹지???
이런 말이 저절로 나옵니다

아이들은 항상 맛있는거요 하지만 그 맛있는 거 정말 어려워요ㅜㅜ
어제 점심 명태조림 간만에 외식 참 잘 먹고 왔습니다

점심 시간 지나서 간 거라 사람은 2명 밖에 없어서 다행이었구요
요즘 외식 할 때는 조금 빨리 가거나 아예 조금 늦게 가니 사람도 없고 그나마 안심이 되더군요

먹고는 살아야 하니 가끔 맛있는 것도 먹어야지요
명태조림 매콤하니 아주 맛있는 집 이드라구요












명태조림 맛집 이라고 소문 내어도 괜찮을 정도로 맛도 있고 맛찬들도 다 맛이 있어서
좋았는데 이 식당 모든 밑반찬 무한리필 입니다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은 점도 있지만 과식하게 되는 안 좋은 점도 있어요~ㅎ
일단 틔김도 있는데 이번에는 안 먹었어요

명태조림 맛집 한번 다녀오면 무게가 확 올라가는데 다시 원점으로 오는 시간이 이틀이 지나야하니
항상 조심 해야 합니다











제일 마음에 드는 음식은 호박죽 달달하니 엄청 맛있어요
집에서 만들 수 없는 음식이기에 한번 가면 2그릇은 먹습니다











명태조림은 김 위에다 살 올리고 콩나물 올려서 먹으면 달달 매콤하니 완전 대박입니다
매운 맛 좋아 하는 분들 참 좋은 곳이구요









이 식당에서 가끔 나오는 삼채 이것도 맛이 굿입니다

세가지 맛이 난다고 해서 삼채라고 한다는군요











맵지도 짜지도 않은 명태조림 밑반찬도 많고 마음껏 먹을 수 있으니 이곳 점심 시간에 줄 서서 기다렸다가 먹는 그런 식당입니다











명태조림 양념안에 고추가 들어가 있는데 이 또한 별미입니다
매콤하니 흰 살 밥하고 같이 쓱쓱 비벼서 먹으면 딱이구요











두번째 호박죽 배가 불러도 자꾸 들어가는 마성 같은 맛 시간 되면 호박죽 집에서 한번 만들어 볼까 ?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더 맛이 없겠지 솜씨가 부족 하닌까 

호박죽은 사 먹는 걸로 합시다







코로나19 때문에 힘든 시기 입니다 특히 소규모 자영업 하시는 분들 조금만 더 견디시고 힘내세요

어렵다 어렵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우리도 얼른 제자리로 돌아가자 힘들지만 웃자 웃자 웃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