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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프로그램 - 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벤틀리 윌리엄 아빠 샘해밍턴



슈퍼맨이 돌아왔다 벤틀리 윌리엄 아빠 샘해밍턴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면 라는 가사가 생각나는 날씨이네요~~ 햇살이 살짝 비추어 주면 더 좋겠는데
오늘은 햇님 보기가 힘들것 같습니다.

주말 나들이 나가고 싶은 계절 일도 할 겸 나들이도 같이 할 수 있어서 좋은 오늘 가까운 지역
3군데 찍고 저녁까지 먹고 찜질방으로 가서 쉬었다가 내일 올라 올려고 합니다.

지방은 아니고 차로 2시간 거리이니 근처 단풍 구경이나 지역 축제 열리는 곳 있으면 보고 올수도 있고
이동중에 슈퍼맨이 돌아왔다 벤틀리형 윌리엄을 보아야 하기에 빨리 저녁 식당에서 먹던지
찜질방에서 먹던지 하면서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봐야겠습니다

두명의 어린 꼬마들이 어찌나 사랑스럽고 이쁜지 활약소가 되요 아이들 보고 있으면요
벤틀리는 정말 잘 생기고 이쁘고 사랑스럽고 옆에 있으면 꼭 안아 주고 싶은 사랑스런 아이네요.

윌리엄 또한 동생 생각하는 마음이 얼마나 착한지 모든지 양보하고 먹는 것도 양보하면서 서로 같이
나누어서 먹고 저번 영상에 삶은 계란 까는 모습 보면서 얼마나 많이 웃었는지 ~~~

천사같은 아이들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훅 시간이 지나가 버리니 안타까울 따름이구
샘해밍턴 아빠 육아의 달인이 되신거 같아요

보통의 주부들보다 아이들의 심리 상태라든지 같이 놀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 어릴적 
생각이 새록새록 날때가 있답니다'
.













1년만에 훌쩍커서 나나집에 도착한 슈퍼맨이 돌아왔다 벤틀리와 윌리엄

년년생이라 윌리엄이 벤틀리만 했을때 호주 할머니 댁에 와서 할머니와 함께 보낸 영상도
빠짐없이 다 보았는데 어느새 훌쩍 커버린 아이들을 보는 할머니 나나는 얼마나 기쁘면서도
커가는 과정을 자주 보지 못하기에 안타까움도 클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주말마다 티비를 통해서 아이들을 볼수 있으니 그나마 다행인것도 있구요
할머니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1년만에 보는 것인데도 어색함 없이
잘 따르는 아이들 이쁘고 기특하고 그러하네요

이번 방문은 나나 할머니가 몸 건강 생태가 안 좋아서 찾아 가는 거라고 예고 편에서 들었는데
건강관리 잘 하셔서 아이들 크는 모습 보셔요~~

슈퍼맨이 돌아왔다 벤틀리와 윌리엄 형제 방송 시작한지 몇년 되었네요 
세월 참 빠르게 간다 라고 생각 들때는 아이들 보면 확실히 듭니다.







자료 화면을 보니 윌리엄 엄청 어리게 느껴지는군요 똘망똘망한 모습이 지금 벤틀리 모습과
정말 비슷하군요 형제 아니랄까봐~~

처음에는 약간의 어색함이 있었으나 할머니의 목소리에서 느껴지는 다정다감한 말투에 아이들도
이내 웃으며 인사하고 좋은 가족인거 같아요







호주까지 비행기만 10시간 정도 걸리는데 아이들이 힘들지 않았을까 괜스리 걱정도 되고 했는데
환하게 웃는 아이들이 화면에 보여지니 마음이 놓이네요

엄마하고 같이 갔으니 아빠하고만 여행 할 때와는 정말 다른 느낌이겠죠
아이들에게는 엄마가 그래도 1번이 아닐까 싶은데 혹시 모르죠 이 가족은 아빠와 지내는 시간도
만만치 않으니 아빠 먼저 찾을수도 있겠네요~~ㅎ









슈퍼맨이 돌아왔다 샘해밍턴 아들 벤틀리 윌리엄 엄지척

어쩜 아이들이 이렇게 잘 생길수가 있을까? 엄마 아빠 좋은 점만 닮았나 싶기도 하고
커서 쭉 이쪽 방송쪽 일을 해도 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어릴적부터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을 쭉 해 왔으니 카메라 울렁증은 1도 없을것 같고
워낙 광고도 찍어 봤고 아빠 년말 시상식에도 함께 다녀 보았고 했으니 본인들이 이쪽일을 한다고
하면 부모 입장에서는 흔쾌히 승락 할것 같네요

만약 우리 아이들이 이런 환경에서 자랐다면 역시 응원해 주지 않을까요
호주로 부모님 뵈면서 촬영까지 하니 일석이조 일것 같기도 하네요







할머니의 초대형 선물 박스를 보고 놀란 벤틀리 저게 뭐지 먹는건가?

생각하는 차이도 다 다르기에 일단 먹는 걸 좋아하는 벤틀리 볼수록 귀엽네










고스트 버스터 1호 선물 윌리엄 할머니 선물에 무척 기뻐하며 어쩔수 몰라 하는 모습이 

천상 아이이구나 라는 것을 알수 있었답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벤틀리 윌리엄 아빠 샘해밍턴 예능 프로 출연 많이 하시면 좋을텐데

아이들과 함께 출연하는 프로 있으면 좋겠네요











왔구나 귀신 잡는 고스트 버스터즈 꼬맹이들 옷도 아주 잘 어울리고 둘이서 노는 모습도 귀엽고

동생 배려하는 윌리엄 너무 기특하다












무서움에 놀란 두 형제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면서도 벤틀리 놀라고 다칠까봐 그 사이에도

촬영하는 삼촌들 옆으로 보내는 천사 같은 마음 윌리엄 너무 이뻐~







형이 데려다 주었는데 벤틀리 또한 형이 걱정 되어서 안으로 들아가지 않고 눈물을 흘리며

형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의리 있는 형제다.


생각할수록 어린 나이인데도 서로 배려하고 아껴주는 착한 마음을 가진 두 형제 이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롱롱 하는 것 같다,


본방을 봐야지 이쁜 꼬맹이들 활로윈은 왜 있어서 아이들 놀라게 하고 말이야~~ㅎㅎ